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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후스토리

邂逅

“해후 : 오랫동안 떨어져 있다 뜻밖에 새롭게 만남”

해후의 김과 자반 이미지

저희 세강식품은 예로부터 가족들을 위해 손수 참기름을 바르고 소금으로 간하며 정성스레 직접 불에 한 장 한 장 구워내어 고소한 향과 깊은 맛을 내던 어머니의 손맛을 “해후 재래 김”을 먹음으로써 잊을 수 없던 예전에 먹던 그 추억의 맛을 새롭게 만난다는 뜻을 내포합니다.

또한, 어르신들이 기억하는 옛 김의 명칭 ‘해우(해의)’와 비슷한 발음으로 기억하기 쉽고 친숙하게 여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저희 세강식품은 어른분들은 어머님의 추억의 맛, 자라나는 아이들은 고소하고 깊은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하여 남녀노소 모두를 만족하게 하는 해후 재래 김이 되어 여러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 가려 합니다.